넷플릭스 애니 추천

요즘에 넷플릭스를 보면서 큰 고민은 뭘 볼까?입니다. 유튜브를 찾아봐도 거의 대부분 겹치기 때문에 변별력이 떨어진 느낌입니다. 저도 정보를 생산하는 입장에서 인기인는 영화나 애니들만 추천하는건 이해는 하지만 검색하는 입장에서는 답답함을 느끼더라고요. 

 

 

이전에 제가 빨간머리 앤을 재미있게 봤다가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요. 시즌이 끝난게 아쉬울정도로 좋은 작품이었답니다. 이번에는 넷플릭스 애니 추천을 좀 해보려고 해요. 엄청 유명해지지는 않아서 잘 모르지만 정말 잼있고 시간 아깝지 않은 것 순서대로 골라드릴께요. 최고 화질로 설정해서 즐감하시길 바래요

 

 

일본 3D 애니메이션

 

 

TOP1 마루 밑 아리에띠 (2010)

처음에 넷플릭스 추천에 자꾸 떳지만 이게 뭐지?하고 지나갔습니다. 게다가 이름이 "마루 밑 아리에띠"라니 눈에 잘 안들오는 겁니다. 그런대 아주 명작이지만 안봤던 애니들을 다 보다가 보니깐 아무리 명작이라도 너무 옛날 애니메이션들은 역시 세월의 흔적이 있어서 좀 질리더라고요. 그런대 이게 2010년작이라는 걸 보고 바로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대성공! 정말 지루하지도 않으면서 작품성도 있는 작품이에요. 

 

 

 

줄거리

제목처럼 마루 밑에 누가 살고 있습니다. 소인국 사람들인데요. 그들이 마루 밑에서 완전히 가정 살림을 꾸리고 살고 있어요. 아래 사진왼쪽에 있는 여자아이가 주인공인 "아리에띠"랍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보면 엄마랑 집 안에 있는 모습인데요. 그냥 봐서는 전혀 모르겠죠. 이들은 쥐나 고양이도 상대할 수 없을만큼 너무 작기 때문에 생계는 마루위에 있는 일반 인간들에게 의존해 있죠. 훔쳐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빌려(?)온다는 걸 절대 잊지 않으려 한답니다. 

 

 

 

 

관전 Point

우리의 시각에서는 볼 수 없고 활용할 수 없는 작은 시각을 느낄 수 있답니다. 아리에띠 가족이 마루 위 인간의 집에 가서 물건을 빌려(?ㅋㅋ)올때 벽 사이와 가구들을 넘나들면서 다니게 되는데요 상상할 수 없는 방식을 사용하게 되죠. 하지만 보면 그럴수 있겠다~ 라고 할 수 있어요. 영화를 보는 내내 "아하~"라고 박수를 얼마나 마니 쳤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귀엽고 감독적이고 극적인 영화랍니다. 너무 깊이 들어간건지는 몰라도 인종차별이나 GDP 인종주의, 동물학대 등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주는 애니입니다.

 

 

아리에띠가 처음으로 빌리러 나가는 날 비장하게 옷을 입고 빨래집게로 머리를 묶는데 너무 귀여워서 심쿵하는 장면을 끝으로 이제 직접 보시길 권해드려요. 저희 부부가 보다가 빨래집게 가져와서 길이 제본다음에 아리에띠 크기도 가늠해 보고 했답니다.

 

 

 

 

 

 

TOP2 바이올렛 에버가든

사실 이걸 TOP1 으로 하고 싶었지만 너무 주관이 들어간거 같아서 TOP2에 안착하기로 했습니다. 바이올렛 에버가든은 굉장히 유명한 작품입니다. 특히 TV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음에도 작화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교애니 직원들의 뼈를 갈아서 만들었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인데요. 제가 첨부한 몇 까지 사진만 보면 그렇게 독보적인가? 하고 의문을 가지실 수도 있긴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정지 화면 작화는 물론 TV판의 퀄리티를 한참 뛰어넘고요 클라이막스 작면은 프레임 수가 얼마나 될지 직원들이 걱정이 될 정도의 움직임을 보여준답니다. 

 

 

그림체만 보고 "덕질하는 애들이 보는거 아냐?!"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요. 오덕들의 작품으로만 보기에는 스토리나 내용 구성이 너무 뛰어납니다. 특히 덕들이 좋아하는 작품들이나 최근 일본 애니들이 "서비스 씬"이라는 이름으로 정말 별로 상관도 없는 장면에 노출이 심한 장면들이 나오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개연성 없는 그런 신들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요. 이번에 사실 제가 가장 추천하는 넷플릭스 애니인 바이올렛 에버가든은 서비스 씬 자체가 없고 애니를 보는데 방해할만한 요소들을 전부 배제해서 참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위에 공식 페이지에 있는 장면 잠깐 따왔는데요. 하나하나 확인하면서손으로 그리는거 보이시나요. 소문으로는 지하(?)에서 가둔 뒤 쉬지 않고 했다는 말이... 결국 엄청난 대작이 나온거죠

 

 

TVA 바이올렛 에버가든 시즌1 줄거리

2018년 4월 5일 종영된 애니메이션이네요. 2017년 6월 중순에 공식 예고편이 나온지 1년만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기본 줄거리의 배경은 전쟁중 고아가된 주인공은 전쟁 통에 감정을 가지지 않은 한 소녀로 자라게 되는데요. 심지어 엄청난 전투력을 가졌고 자신은 한 인격체가 아닌 단지 도구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쟁이 끝난 뒤 전쟁중에 들은 한마디인 "사랑해"라는 말의 의미를 찾기 위한 여행이 시작됩니다. 감정이 없는 그녀가 전쟁 후 하게 된 일은 사람들의 감정을 편지에 담아서 전달하는 어쩌면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지 않는 일입니다. 이 일은 의로인들뿐 아니라 전쟁 도구였던 바이올렛 에버가든에게도 큰 영향을 주게 되는데....

 

 

 

위에 영상은 쿄애니 공식 유튜브에 있는 영상중 하나인데요. TVA 판의 전체적인 명장면들이 모여 있습니다. 시즌 1을 전부 보기 전에는 이해하기 느끼지 못하는 뭉클함이 정주행 뒤에 보시면 느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니다. 

 

일단 메인 테마곡들이 한국어는 물론이고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만다린어 등등의 다양한 버전으로 동시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오프닝 테마 Sincerely

엔딩 테마 みちしるべ(이정표), Believe in...

 

 

극장판: 외전 - 영원과 자동수기 인형

 

바이올렛 에버가든 극장판이 나온다는 소식이 시즌1이 끝나자마자 무성했는데 그 사이에 외전까지 등장하게 됩니다. 사실 2019년 말에 쿄토애니메이션 사무실에 화재가 나서 직원중 일부가 죽음에 이르는 사고도 있었는데요. 이 외전은 화재가 나기 전에 이미 완성이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외전은 자체로도 하나의 스토리가 완성이되지만 TVA판 이후의 시간적 순서이기 때문에 좀더 푹 빠져서 보시려면 시즌1을 정주행 한 후에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외전 줄거리

에버가든이 그동안 해왔던 일처럼, 끊어져 버릴 뻔한 두 사람의 미래를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제목에서 보 수 있듯이 삶에 절망하던 소녀가 감정 표현에 서투룬 에버가든을 통해서 "영원"이라는 주제를 찾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과거 귀족이라는 것이 있던 시절의 배경이라 그런지 신분이나 남녀에 대한 틀에박힌 사고가 주를 이르고 있는 배경입니다. 하지만 좋은 동료들을 통해서 편견없이 배운 에버가든은 거침없이 도움을 배풀고 결국 뻔하지 않은 해피엔딩으로 영화가 마무리 됩니다. 

 

2020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4월 24일 넷플릭스 개봉)

 

 

메인 포스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남자가 한명 등장합니다. 바로 길베르트 소령입니다. 고아이고 죽을뻔한 에버가든을 구해주고 그가 단지 전쟁 도구가 아니라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에 대한 희망을 준 바로 그 사람이죠. 사실 시즌1(TVA)과 외전에서 제대로 등장한 적이 없습니다. 작품을 보는 관객 입장에서는 길베르트가 이미 죽었다. 혹은 아니 살아있다라고 강하게 갑론을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에서 확실하게 길베르트 소령의 생사가 밝혀질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넷플리스 - 배급에서 투자까지

특히 넷플릭스 애니 추천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처럼 넷플릭스에서 처음 해외배급을 하기로 한 쿄애니 작품이 바로 바이올렛 에버가든입니다. 이 작품의 가치가 확실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또한 처음 제작될 때부터 원작 소설 홍보 영상에는 "제작 기획 중"이라는 문구를 8개 국어로 적어놓기도 한 것을 보면 전세계를 대상으로 준비중이었다는게 확실합니다. 

 

처음에는 넷플릭스가 이 애니의 단지 해외배급을 맡은 것과는 달리 극장판은 넷플릭스가 직접 투자사로 참가하고 일본 내 배급권까지 인수를 했다고는 합니다. 화재가 있었던 교토 애니메이션이 회생하고 이 극장판이 1월에서 조금 연기가 되었지만 결국 개봉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넷플릭스가 투자사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시간상으로는 외전인 영원과 자동수기인형의 다음 스토리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TV와 외전에서 보여준 누구도 반박할 수 없었던 작화에 넷플릭스의 자금까지 투자가 되었다면 얼마나 극한의 작화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바이올렛 에버가든 보는 순서 ]

시즌1 (TVA) → 외전: 영원과 자동수기 인형 → 2020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로맨스: Deep, Dark

바이올렛 에버가든의 메인 장로는 "로맨스"입니다. 하지만 너무 진지하고 화창한 날씨를 다루면서도 너무 깊고 어두운 과거가 있기에 텐션이 조금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는 만화이긴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 언급했듯이 불필요한 "서비스 씬" 없고 덕력(?) 없더라도 시청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작화와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최상입니다.

 

속보: 제가 구독하는 진군 & 정양 님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인데요 바이올렛 에버가든 극장판의 개봉이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극장 개봉은 일본만이고 넷플릭스 개봉이라서 문제 없을 줄 알았는데 코x나 사태가 너무 심각해서 일단 연기되고 개봉시기가 미정이라고 하네요

 

이번, 2020년 4월 24일(금)부터 공개를 예정하고 있었던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에 대해서, 영화는 이미 완성을 앞두고 공개를 진행하고 있었지만, 일본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에 따른 일본 정부의 발표로 신중하게 검토를 거듭한 결과, 개봉일을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작품의 공개를 즐겁게 기다리셨던 여러분께 깊이 사과 드립니다. 

 

재 개봉일은 결정되는 대로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공식 웹사이트 및 공식 SNS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또한 이미 구매한 무비티켓 카드(2020/1/10 , 2020.4.24)에 관하여는, 연기후 상영이라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개봉일가지 소중하기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개봉일 직전에 이런 안내로 감상 예정인 고개께 폐를 끼쳐서, 대단히 마음이 괴롭지만, 스탭 모두가 남다른 마음을 가지고 만든 작품입니다. 공개가 된후 부디 어려분을 초대하여 감상하길 바랍니다. 

 

2020년 4월 6일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제작 위원회

 

저도 번역기 돌려가면서 본 내용인데요. 이게 완전히 완성이 된 상태는 아니였나봅니다. 4월 24일 개봉일에 맞춰서 딱 스케줄이 있었는데 중간에 코X나 사태가 터지면서 일정에 차질이 생긴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공지에 나온 것처럼 "스탭 모두가 남다른 마음을 가지고 만든 작품"이라는 표현이 더 기다려지게 합니다. 일본을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빨리 바이러스가 종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TOP3 목소리 형태 (2016)

목소리 형태는 귀가 잘 안들리는 학생을 괴롭히던 남자 주인공이 속죄의 성장기를 그린 만화인데요. 초반에는 보면서 괴롭힘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본 작품입니다. 물론 현실은 더 잔인하겠지요 실사로 제작된 영화도 한국에서 개봉이 되서 극장에서 봤던 기억이 있네요. 목소리 형태의 경우에는 실사 영화보다 애니메이션이 훨씬 더 좋았습니다. 

초등학생 시절의 괴롭힘이었는데 나중에 하는 말을 보면 본인이 생각해도 정말 많이도 괴롭혔나 봅니다.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청각 장애가 있는 그 소녀는 늘 웃기만 했는데요 정말 괜찮아서 그랬을까요... 듣지 못해서 그럴 수 밖에 없는 생존 방식이었을까요..... 보청기를 창 밖으로 던지기도 하고 귀에 피가 나게도 했습니다. 이제 그때의 그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 용기를 내는데 항상 웃던 그녀가 과연 받아줄지.... 

 

일본은 사회적으로 학교폭력 문제가 한국보다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이런 류의 애니메이션 제작이 큰 역할을 하기 바랍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를 괴롭히는 것뿐 아니라 누가 되었든 괴롭힐 자격이 있거나 괴롭힘 당하기에 충분한 사람은 없습니다. 연출이나 텐션 있게 진행되는 면에서 호불호가 갈릴 수가 있으나 한번쯤은 꼭 봐야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TOP3 울트라 맨 (2020)

마지막 추천작은 울트라 맨입니다. 제가 어쩌다가 이 새로 나온 울트라멘을 클릭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목하고 메인 썸네일만 봐서는 절대 저는 누르지 않는데요. 진행 속도도 좋고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기도 좋은 애니였습니다. 역시 넷플릭스 애니 오리지널 작품입니다. 울트라맨이 원작을 일본이잖아요.

우리가 익히 아는 울트라맨의 모습은 위에 사진인데요. 그렇게 댄디하지도 멋지지도 않은 그냥 초능력이 있는 외계인이라 좋아했었다면 이번에 새로 나온 울트라맨은 뭔가 아이언맨에 더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보면서 자꾸 뭔가 익숙하다~ 울트라맨이 원래 어떻게 생겼더라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너무 아이언맨처럼 생겨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울트라맨은 3D로 제작된 만화입니다. 최신 기술이 들어간거 같아요. 때문에 처음 사람이 등장했을때는... 뭔가 어색하고 이질적인 모습이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몸짓이나 행동은 괜찮은데 얼굴 표정, 손모양 이런게 가장 별로였는데요. 다행인건 그것 빼고 울트라맨의 동장이나 배경등의 효과는 정말 역동적이고 엄청납니다. 시원시원한 액션과 속도감 있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만족하실 꺼에요. 엄청 멋진 장면들도 많은 데요 그중에 기억나는거 좀 보여드릴께요.

 

 

진짜 타격감 엄청나게 느껴지죠. 현재 시즌1까지만 나와 있는데요 끝까지 다 본 입장에서 아직 진행될 이야기가 한참 남은것 같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니깐 투자 잘 받고 충분한 시즌까지 진행이 되면 좋겠네요. 

 

 

 

 

관련글 더보기 ▼

 

 

 

  넷플릭스 시청기록 삭제 아이폰에서도 가능

  넷플릭스 무료체험 해지하고 또 무료 성공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1. thumbnail
    Favicon of https://e-p-papa.tistory.com 🄴 🄿 🄿 🄰 🄿 🄰@

    못봐요.. 이틀 삭제될까봐 ㅠ 암것두안하고

  2. thumbnail
    Favicon of https://planjung.tistory.com 플랜정

    마루 밑 아리에티 재밌게 봤었어요.ㅎㅎ 주인공 집에 그 인형의 집이 만들어진 배경도 인상깊었어요.

  3. thumbnail
    Favicon of https://www.tasla.co.kr 아임데디베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thumbnail
    Favicon of https://5yearsaving.tistory.com 파이낸셜 트리

    울트라맨!

  5. thumbnail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04.12 11:34

    이거 봐야겠네요~
    좋은 추천 감사합니다.~

  6. thumbnail
    Favicon of https://jj-world.tistory.com 진군 & 정양

    바이올렛 에버가든 정말 좋은 작품이죠.. ㅎㅎ 4월 24일 개봉하기로 했던 극장판은 코로나로 인해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ㅜㅜ!

  7. thumbnail
    Favicon of https://from-sonamu0313.tistory.com W.소나무

    오 추천 감사합니다^^! 덕분에 넷플릭스 선택지가 풍성해지겠어요!

  8. thumbnail
    Favicon of https://73hjkim-cj.tistory.com seabear

    애니를 좋아라 하면서도 본것은 1편 밖엔느 없네요..... 헐!!

  9. thumbnail
    Favicon of https://coffeemate.tistory.com 지티에치

    저는 애니는 아니지만 가면라이더를 즐겨봅니닷~ ^^